와이콜로아 하일랜드 센터, 2,250만 달러에 매각
2014-09-19 (금) 12:00:00
빅 아일랜드의 와이콜로아 하일랜드 센터(Waikoloa Highlands Center)가 위스콘신의 개인투자가에게 2,250만 달러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브로커인 파리스 리는 원 소유주인 캘리포니아 소재의 3D Investment가 센터를 매물로 내 놓은 지 수년째 접어들은 상황이었고 현재 입주업체는 전체 공간의 7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평 7만3,524평방피트의 와이콜로아 하일랜드 센터는 1990년 당시 6.4에이커의 부지에 완공돼 코할라 해안가의 주민들과 인근 리조트 이용객들이 주 고객층을 이루고 있는 중으로 간판상점은 KTA 수퍼스토어의 계열상점으로 등록된 와이콜로아 빌리지 마켓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