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미국 내 주요 대도시들 중 58번째로 ‘살만한 지역’에 랭크 돼

2014-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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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10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호놀룰루가 58번째 ‘살만한 도시’에 선정된 것으로 발표됐다.

리버빌리티 닷 컴(Livability.com)이 올해로 2회째 발표한 ‘100 Best Places to Live, Work, & Play’ 연례보고서는 미국 내 100대 주요 대도시를 40여 가지 주안점들을 8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했고 호놀룰루의 경우 관광산업으로 벌어들이는 연간 100억 달러의 부가수입이 지역 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점과 군 관련시설 및 연구단지, 그리고 제조업 등도 주요 산업 중 하나로 꼽혀 가산점이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는 학구적인 분위기의 대학타운이란 명성과 저렴한 생활비로 높은 점수를 받은 위스콘신 소재의 매디슨시가 선정됐다.

자세한 정보는 http://livability.com/best-places/top-100/2015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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