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뉴스 & 월드 리포트지가 해마다 선정하는 미국 내 대학랭킹에서 하와이주립대가 전체 201개 대학 중 올해에는 전년대비 10계단 하락한 168위에 오른 것으로 발표됐다.
하와이 소재의 대학들 중 해당 보고서에 유일하게 순위권 내에 들은 하와이주립대의 경우 100점 만점에 작년의 36점보다 낮아진 29점을 받았고 평가범위는 학생들의 졸업률과 입학률, 강의당 평균학생수, 그리고 졸업생들이 대학에 증여하는 기부금의 규모 등으로 알려졌다.
미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된 대학은 프린스턴대학, 그리고 하버드와 예일대가 뒤를 이었다.
한편 하와이 최대의 사립대인 ‘하와이 퍼시픽 대학’의 경우 인문계 대학들을 위주로 순위를 매긴 ‘미 서부지역 대학 랭킹’에서 전체 90개 대학들 중 작년보다 9위가 하락한 80위에 랭크 된 것으로 발표됐다.
보고서 전문은 http://www.usnews.com/colleges 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