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업체들 세금부담, 작년 한해 10% 증가
2014-08-21 (목) 12:00:00
2012년 7월부터 작년 6월까지 한해 동안 하와이 업체들이 주 정부와 시 정부에 지불한 세금이 전년대비 10% 증가했던 것으로 보고됐다.
재정자문업체 Ernst & Young LLC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세율 증가폭은 한해 동안 무려 29.9%가 증가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노스 다코타에 이어 미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수치로 알려졌다.
이번 보고서는 영업세 상승의 원인으로 업체들이 보유한 부동산 자신의 가치 및 소득 증가, 그리고 거래량 증가 등의 요소가 세금에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