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소비자물가 꾸준히 인상 중
2014-08-21 (목) 12:00:00
호놀룰루 물가가 올해 상반기 0.5% 상승, 전년대비 1.1% 오른 수준으로 발표됐다.
미 노동통계국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이 같은 물가상승의 주요원인으로는 작년 하반기에 비해 2.6% 오른 연료비로써 전년대비 3% 인상된 전기요금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식료품 가격은 0.7%, 전년대비 1.1% 인상됐고 식료품과 연료비를 제외한 이외의 물가는 올해 상반기 동안 0.4%, 전년대비 1.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