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지역 중학교 연합팀 아태 청소년 야구 리그 출전

2014-08-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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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처음으로 개최 된 아태 청소년 야구대회에 서울시 중학교 연합팀(감독 김경섭)이 출전해 선전했다.
하와이를 비롯한 미국내 각 주 대표팀과 한국과 호주, 일본, 싱가폴 등 아태지역 12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센트럴 오아후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리그전은 하와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 서울시 중학교들의 연합팀 참가도 이번이 처음으로 비록 결승전 진출은 좌절 되었지만 3승2패로 3,4위전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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