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하와이 푸드 & 와인 페스티벌
2014-08-15 (금) 12:00:00
한식의 새로운 빛깔, 비채나(대표 조희경, www.bicena.com)가 세계적인 마스터 셰프들이 하와이의 전통 식재료를 사용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는 ‘2014 하와이 푸드 & 와인 페스티벌(Hawai’i Food & Wine Festival)’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 대표로 유일하게 초청받아 전 세계에 한국 식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하와이 푸드 & 와인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세계 최고의 스타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드 올림픽’이라고 불려지는 세계적인 음식축제 중 하나로 2014년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릴 예정이다.
비채나는 페스티벌 기간 중, 7일째인 9월 4일 ‘모던 호놀룰루(The Modern Honolulu)’ 행사에 한식요리 <물회>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주 <화요>를 마리아주로 선보인다. 비채나는 이번 축제에서 한국의 여름철 대표 별미 <물회>로 담백한 활어와 신선한 오이, 배, 메밀국수에 매콤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 비빈 후 시원한 육수와 함께 선보이며, 음식과 술의 조화로움을 통해 한식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화요25°>를 마리아주(Marriage)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