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이게 주지사 후보, 한인들과 만남
2014-08-08 (금) 12:00:00
올해 주지사 후보로 출마한 데이빗 이게 주 상원의원의 선거운동 본부가 오아후 한인 유권자들 대상으로 설명회를 겸한 지지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일 유니버시티 애브뉴의 선거운동본부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게 후보에 대해 “말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인물이자 공학자 출신으로 겸손하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라고 극찬한 문대양 전 주 대법원장을 포함해 사진 오른쪽부터 한인체육회 김영태 이사장, 한태호 고문, 와히아와 라이온스클럽의 조일래 회장 김영해 고문 등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데이빗 이게 주지사 후보는 “올해 선거는 하와이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고 강조하고 지금의 현 행정부는 주민들의 권익보다는 특정 집단의 이익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중론이고 따라서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는 미래를 변화시킬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예비선거에서의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