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혜란씨 홀인원

2014-08-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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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누클럽(회장 조일래) 신혜란 총무가 지난 달 28일 빅 아일랜드 하푸나비치 골프코스 5번홀(파3, 110야드)에서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했다고 조일래 회장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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