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팩터, 추가 지점예정지 매입하고 카이무키로 영업망 확대
2014-07-31 (목) 12:00:00
하와이에 본사를 둔 대출업체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파이낸스 팩터(Finance Factors)’사가 와이알라에 애브뉴와 8번가의 코너에 자리한 2층 건물을 최근 매입해 영업망을 더욱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업체 측이 매입한 건물은 현재 1층에는 5개 상업용 유닛이, 그리고 2층에는 8가구가 입주한 아파트 형태로 유지되고 있는 중으로 총 13개 지점을 보유한 파이낸스 팩터사는 앞으로 릴리하와 마노아에 개설한 지점과 같은 형식으로 이곳을 새로이 단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파이낸스 팩터는 조만간 FDIC와 주 금융감독원에 해당 지점의 개설을 승인해 달라는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