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재자 투표소 운영

2014-07-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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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부재자를 위한 조기 투표소가 28일부터 문을 연다.
부재자 투표소는 호놀룰루 시청 할레와 카폴레이 컨퍼런스 룸 A & B에서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호놀룰루 시청 할레에서는 종이와 전자 투표기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지만 카폴레이 시청사에서는 오직 전자 투표기계에 의한 투표 만 가능하다.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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