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김인배 방송인 부친상

2014-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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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천주교 마노아 성당

한국 KBS 출신의 방송 전문인으로 라디오 서울에서도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후배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인 바 있는 김인배 방송인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 베드로 고인은 향년 98세를 일기로 14일 별세했다.
장례식은 23일 오전 11시 천주교 마노아 한인성당에서 김종기 신부 집례로 열리며 문상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유족으로는 장남 김인배 외에 6남이 있다. 연락처 25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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