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독신이나 무자식 부부가 생활하는데 최적의 도시로 선정
2014-07-17 (목) 12:00:00
미 전국에서 무자식 가정의 비율이 가장 높은데다 인구대비 고급 레스토랑의 숫자가 3번째로 많은 호놀룰루가 정체성관리웹사이트 ‘마이라이프 닷 컴(mylife.com)’에 의해 미국 내 100개 대도시 중 무자식 부부가 생활하는데 최적의 도시로 선정된 것으로 발표됐다.
해당 업체는 인구대비 신생아 출생률과 공연예술시설, 그리고 주점들의 숫자를 기준으로 이 같은 통계를 냈고 호놀룰루에 이어 2위에는 샌프란시스코, 3위는 보스턴, 4위에는 피츠버그, 그리고 시애틀이 5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