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도서재단 신간대출

2014-07-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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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10시부터

한국도서재단(대표 김명희)은 19일부터 맥컬리 주립도서관에서 최근 한국에서 직접 구입한 600여권의 한국어 신간도서 가운데 314권의 대출을 시작한다. 잔여분은 8월2일까지 단계적으로 독자들에게 대출 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 12월에 개설된 전자책 도서관에는 2,800여권이 구비되어 자유롭게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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