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리처드 파판디 변호사

2014-07-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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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스타오브 더 시 교회

33년간 하와이에서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로 활동해 온 리처드 파판디 변호사가 지난 달 10일 퀸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59세 장례식은 5일 정오 스타 오브 더 시 교회에서 프리스 월버트 신부의 집례로 거행된다. 문상은 오전 10시부터. 유족으로는 미망인과 2남1녀가 있다.
연락처 55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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