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하원 후보 초청 토론회, 한반도 동북아 이슈 부각

2014-07-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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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상공회의소, 한미변협, 필리핀상공회의소, 아시안 아메리칸 청년상의 합동초청토론회 가져

8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하와이 연방하원 제1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을 초청한 합동정견발표회가 지난 달 28일 지난달 28일 호놀룰루 커뮤니티 칼리지 노먼 W.H. 루이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한인상공회의소와 한미변호사협회, 필리핀 상공회의소, 아시안-아메리칸 청년상공회의소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나 모카도 김 주상원의장을 비롯해 이카이카 앤더슨, 스탠리 챙, 조이 매너핸 시 의원과 하와이 주 상원의 윌 에스페로 의원, 주 하원의 마크 타카이 의원, 그리고 사회운동가인 캐서린 지안 후보등이 참석해 자신을 알리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이날 정견 발표회는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이루어 진것으로 알려졌는데 정작 한인들의 참석은 저조해 대조를 이루었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서는 한반도를 중심한 동북아 정세와 관련한 후보들의 외교정책과 다민족 사회 하와이 특성을 반영하듯 이민정책과 관련한 후보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KITV4의 케니 최 앵커와 베넷 미살루차 전 필리핀상의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후보들의 정견 발표 내용은 5일자에 상세 보도 된다.

<사진설명: 지난 달 28일 호놀룰루 커뮤니티 칼리지내에서 하와이 연방하원 제1지역구 출마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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