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헬스 커넥터 회원들, 연방 지원금 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2014-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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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 국민의료보험의 하와이 지역 서비스업체인 ‘하와이 헬스 커넥터(http://www.hawaiihealthconnector.com)는 최신 보도자료를 통해 연방정부가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급될 보조금의 규모가 약 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가입한 9,528명의 회원 중 1인당 629달러의 세금공제 혜택으로 환산되며 미 전국적으로는 800만 명의 회원들에게 총 110억 달러의 혜택이 돌아가게 되는 셈이다.

현재 미국 내 36개 주가 연방정부 직영의 의료보험시스템에 가입한 상태로 하와이의 경우 자체적인 보험관리시스템을 구축한 14개 주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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