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월드컵 전사들, 내일의 승전고를 기원한다...
2014-06-20 (금) 12:00:00
월드컵 축구 열기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러시아 전이 열린 17일 하와이 곳곳에서도 축구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다.
한인체육회가 데비스 라운지에서 주최한 단체 응원전에는 극적인 선제골이 터지자 행사장이 터져라 환호성이 터져 나왔는가 하면 같은 시간 카페 마루(사진 위)에서도 러시아 동포들이 함께 모여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한인체육회(데비스 라운지)와 카페 마루는 22일 오전 9시 한국과 알제리 전도 응원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