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가장 행복한 해안 마을’ 할레이바 지역, 8위에 이름 올라
2014-06-14 (토) 12:00:00
코스탈 리빙 매거진의 최신호가 오아후 노스쇼어의 할레이바 타운을 미국 내 8번째로 행복한 마을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7/8월호 잡지에 실릴 이번 보고서는 해안가 지역을 중심으로 갤럽에서 실시한 웰빙지수와 독자들이 꼽은 드림타운 명단 등의 항목들을 비교한 결과 버지니아주의 싱커티그가 1위에 올랐고 이어 미시건의 소가턱이 2위, 3위는 플로리다의 세인트 어거스틴이 순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할레이바 타운의 경우 세계적인 서핑명소라는 명성과 이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체험,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으로 높은 평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coastalliving.com/travel/top-10/2014-happiest-seaside-towns 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