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상공회의소/한미변호사협회, 연방하원 후보 초청 정견 발표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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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2시 HCC 카페테리아

8월에 열리는 예비선거를 앞두고 하와이 한미변호사협회와 한인상공회의소, 필리핀 상공회의소 그리고 아시안 아메리칸 청년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연방하원의원 1지구 후보자들을 초청 그들의 정견발표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호놀룰루 커뮤니티 칼리지(HCC)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한인 앵커 케니 최 사회로 도나 모카도 김 후보를 비롯해 연방하원에 출사표를 던진 8명의 후보들이 참석해 자신들의 정치적 공약을 밝힌다.
참가 문의는 535-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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