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 고속도로, 리케리케-워드 애버뉴 구간 6월 한 달간 주중 야간 시간대 폐쇄 예정
2014-06-13 (금) 12:00:00
12일부터 주중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H-1 고속도로에서도 가장 붐비는 구간인 리케리케 하이웨이에서 워드 애브뉴까지의 구간이 양방향 전면 폐쇄될 예정으로 발표됐다.
교통당국자들은 매 일요일 저녁부터 그 다음주 금요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공사는 이달 26일까지 지속될 예정으로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경우 교통정체현상을 피해 일반 국도로 우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와이 주 교통국은 총 4,200만 달러가 소요될 H-1 고속도로 재포장 공사를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현재 각 공사구간 마다 14인치 깊이로 기존의 마모된 도로표면을 파헤치고 최고 10-15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고강도 아스팔트로 새로이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H-1 고속도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사진행구간과 우회도로에 대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h1rehab.com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