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팔루아 최고급 호텔, 이달부터 예약접수
2014-06-12 (목) 12:00:00
호텔 내 모든 객실이 초호화로 꾸며진 마우이의 ‘몽타주 카팔루아(Montage Kapalua)’가 1,500만 달러 상당의 재단장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예약을 받고 있다.
‘몽타주 카팔루아’는 스위트룸식의 특실로 꾸민 방 1개에서 4개짜리 호텔객실 50여 개 외에도 단지 내 별도로 마련된 자사 브랜드의 고급주택 54채도 분양 할 예정이다..
호텔의 간판 레스토랑인 케인 & 카누(Cane & Canoe)의 주방은 유명 셰프 리코 바르톨로메가 맡은 것으로 발표됐다. 몽타주 카팔루아의 하룻밤 숙박료는 595달러부터이다. http://www.montagehotels.com/kapaluabay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