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 아일랜드 콘도미니엄 거래량 폭등

2014-06-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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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빅 아일랜드 일대의 콘도미니엄 거래량이 전년도 같은 기간의 49건에서 70건으로 무려 43%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정보업체 하와이 인포메이션 서비스가 공개한 5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빅 아일랜드 내에서도 가장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 지역은 코할라 남부지역으로 전년동기의 12건에서 올해에는 2 6건으로 껑충 뛰었고 리조트 밀집지역인 코나 북부지역의 경우 작년의 30건에서 올해에는 42건으로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빅 아일랜드 콘도 중간거래가는 전년도의 29만1,500달러에서 14% 상승한 33만2,500달러로 집게됐다.

빅 아일랜드 소재의 단독주택 매물의 경우 거래량은 164건에서 157건으로 4% 줄었고 가격도 30만 달러에서 27만8,500달러로 7%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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