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교통정체현상 전국에서 3번째로 심각

2014-06-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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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항법장치 메이커 탐탐(TomTom)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하와이가 작년 한해 미 전국에서 3번째로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들이 정체현상으로 도로상에서 허비하는 시간의 미 전국평균치는 연간 8시간으로 조사됐고 하와이의 경우 6시간으로 LA와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3위에 랭크 됐다는 것.

탐탐은 이번 조사를 위해 자사 항법장치에 표시되는 목요일 오후 퇴근시간대의 교통상태를 관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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