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타임쉐어 신축 빌딩 추가 예정

2014-06-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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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하와이언 빌리지에 고도 350피트 규모의 신규 타임셰어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클럽 - 그랜드 아일랜더’로 명명될 새 타워는 지역 내 리조트 건물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가 될 예정으로 거대 투자기업인 블랙스톤과 일련의 자본가들로부터 4억1,500만 달러의 자금을 수혈 받아 건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해당 타임셰어의 마케팅과 영업, 운영지원은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이 담당할 예정으로 37층 규모의 새 건물의 건축 프로젝트로 수백여 개의 신규 건축관련 직업이 창출됨은 물론이고 완공 후에는 약 900여 개의 타임셰어 관련 직업이 창출될 전망이다.

유닛당 평균 면적은 862평방피트로 전체 유닛수는 418개, 그리고 매년 해당 유닛을 1주일간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의 가격은 4만에서 7만 달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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