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목 교회 굿 사마리탄 재단, 시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발전 공로패 수상
2014-05-10 (토) 12:00:00
하와이 백향목교회(담임 김덕환목사)와 자매기관인 굿사마리탄재단이 호놀룰루 시의회로부터 호놀룰루 시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백향목교회는 지난 7일 카폴레이 시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호놀룰루 시 복지사업과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민간봉사단체 8개 단체가 선정되었는데 이 가운데 하와이 백향목교회와 굿사마리탄재단이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앤고바야시 시예산위원장과, 조이 마나한시위원, 와이아나에 벨리홈리스농장지역근처 지역구인 킴벌리 마르코스 파인시의원 등 3명의 시의원이 그동안 백향목교회와 굿사마리탄재단이 시 발전을 위하여 일해왔던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소개하였다김덕환 목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하와이 백향목교회와 굿사마리탄재단은 그동안 하와이 주지사, 호롤룰루시장,상원, 하원, 시의회까지 합하여 통산 10번째 공로패를 수상했다”며 “이 모두가 교인들과, 한인동포들의 뜨거운 협력과 지지의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