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푸드 마켓’, 카카아코에 입점 예정
2014-05-09 (금) 12:00:00
다양한 고가의 농산물과 식용품 등을 취급하는 ‘홀 푸드 마켓’이 워드 극장가 뒤편인 퀸 스트릿과 카마케에 스트릿의 코너에 조성될 상가에 5만 평방피트 규모로 새 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개점을 목표로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으로 150-200명의 신규채용도 단행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홀 푸드 마켓은 2008년 카할라 몰에 2만8,000평방피트 규모의 첫 매장을 개설한 이후 2010년에는 마우이 몰(2만7,000평방피트), 그리고 2012년에는 카일루아에 3만2,000평방피트의 규모로 새 매장을 열었고 오는 2017년 완공을 앞둔 카카아코의 매장은 최대규모인 5만 평방피트의 간판상점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이 지역 재개발 공사와 더불어 홀 푸드 마켓이 입점하게 될 부지에 자리한 현 오피스 디포의 경우 공사일정에 맞춰 이전할 장소를 물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