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향목교회-굿사마리탄재단 한인경로대학 총영사관 분향소 조문

2014-05-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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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굿사마리탄 재단 부설 한인경로대학(학생대표 정병애) 학생 30여명이 5일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
백향목교회 김덕환 목사의 인도로 이날 분향소를 찾은 한인경로대학 학생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에 마련된 분향소는 토, 일요일을 포함 주 7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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