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량사, 정법사 신도들 세월호 희생자 왕생극락 발원

2014-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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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무량사와 정법사에서는 봉축 법회가 열렸다.

무량사(주지 권도현)는 오전 10시 설법전에서 열린 봉축 법회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발원문외에도 조국의 화합과 통일을 기원하고 세월호 실종자 구출과 희생자들의 왕생극락을 기원했다.

특히 올해 법회에서 권도현 주지는 한인사회를 위한 발원문을 통해 무량사가 일심으로 추진중인 팔롤로 한인요양원이 속히 건립되어 한인사회 복지와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널리 가피 해 줄 것을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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