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세월호 참사 분향소에 동포들 조문 이어져, 주말도 오픈

2014-05-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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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에 이어 지난 달 29일 마련된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분향소에 동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은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토, 일요일을 포함해 매일 분향소를 오픈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한인자본 오하나 퍼시픽 은행의 제임스 홍(가운데) 행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지난달 30일 오전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을 기리고 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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