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음주운전 집중단속
2014-05-01 (목) 12:00:00
호놀룰루 경찰국은 이달 1일부터 6월30일까지 오아후 일대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메모리얼 데이와 킹 카메하메하 데이와 같은 휴일에는 더욱 단속을 강화할 방침으로 도로 곳곳에서 실시될 단속은 교통사고 사망 및 부상을 줄이기 위한 연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HPD는 음주운전은 물론이고 21세 미만의 주민들의 경우 음주를 금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합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21세 이하의 개인에게 술을 권하는 행위는 최고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경범죄로 취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