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한인회에 세월호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마련

2014-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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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위한 합동 분향소가 한인회와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 마련됐다.
28일 하와이 한인회(회장 강기엽)는 오전 10시부터 차려진 분향소에는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의 강금구 부총영사 일행을 비롯해 각 한인단체장 50여명이 방문하는 등 한인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 김인찬 사무총장에 따르면 합동분향소는 28일부터 약 2주간 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에 개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은 29일부터 영사관 1층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일반인들의 조문을 받는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주말 포함) 운영문의전화 : 808-595-6109 (내선 10)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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