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6회 스승의 날 기념 종합예술제 <*취소>

2014-04-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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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3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본당

<*5월3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16회 스승의 날 기념 종합예술제 및 제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전면 취소됐다.
재하와이 한인학교 협의회는 4월2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 가족은 물론 모든 국민, 전세계와 해외동포들이 함께 슬픔을 겪는 이 상황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애도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해 올해 스승의 날 행사는 취소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재하와이한인학교협의회(회장 손애자)가 주최하는 제16회 스승의 날 기념 종합예술제 및 제 10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5월 3일 오후 1시 30분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 교육의 달로서 이날 2세 교육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우수교사 표창, 장기근속상 시상, 차세대교사 시상 그리고 개교 5주년 이상 학교에 시상하며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
"꿈꾸는 자에게 미래는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한글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한국어로 미래의 나의 꿈을 발표하는 나의 꿈 말하기대회는 당일 심사를 통해 1등 수상자는 본선대회(7월 4일 인디애나폴리스 학술대회)에 하와이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도 주어진다재하와이한인학교협의회가 주최하고 주 호놀룰루총영사관, 하와이 한인회,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후원으로 개최하는 행사에 학부모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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