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남침례회 한인총회 하와이서 개막

2014-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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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남침례회 한인총회(총회장 황준석 목사, 총무 엄종오 목사) 가 21-24일까지 하와이에서 열렸다.

116명이 등록한 이번 선교대회에는 선교사 54명, 목회자 62명이 참석해 ‘남겨진 사명을 완수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작년 32차 총회에서 결의하고 준비에 착수한 이래 기독교한국침례회, 유럽한인침례교총회가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세계한인침례인선교대회의 발기 모임(이하 하와이대회)이 21일 퀸 카피올라니 호텔서 개막되어 24일까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김만풍 워싱턴 지구촌 교회, 김용혁 대전 노은침례교회, 유관재 일산 성광침례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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