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카아코 CompUSA 부지 콘도건설 예정대로 추진

2014-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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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침해를 이유로 인근 콘도 거주자들의 강한 거부감을 사고 있는 구 CompUSA부지에 제안된 467유닛에 43층 규모로 지어질 호화 콘도미니엄 ‘더 콜렉션(The Collection)’이 올해 안으로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콘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건설업체 알렉산더 & 볼드윈의 크리스토퍼 벤자민 회장은 지금까지 전체 유닛의 60%가 분양을 마친 상태라고 밝히고 건물부지도 소유주인 카메하메하 스쿨로부터의 매입을 추진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더 콜렉션’은 본관 타워 외에도 54가구가 입주할 수 있는 4층 건물과 16가구의 타운하우스 등을 추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A&B사의 ‘더 콜렉션’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thecollectionhonolulu.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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