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닥터 장 한방병원 장재혁 원장,미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2014-04-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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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장 한방병원의 장재혁 원장이 2012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대통령 자원 봉사상 금상을 수상했다.

2002년 조지 부시 대통령 재임 당시 개인주의를 타파하고 봉사정신을 권장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대통령 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금상의 경우 성인은 500시간 이상, 청소년은 250시간, 어린이 100시간, 그리고 가족이나 단체는 1,000시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이들에게 주어지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은 물론 대통령이 전하는 축하편지 등을 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erican Liberty University 한의대 외래교수와 논문심사위원을 겸하고 있는 장재혁 원장은 “앞으로도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한층 더 알리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는 한의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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