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침례교인들이 하와이서 모임을 갖는다.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유럽한인침례교총회가 주관하는 세계한인침례인 하와이 선교대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 ‘남겨진 사명을 완수하자’라는 주제로 퀸 카피올라니 호텔에서 열린다.
방익수 찬양사역자의 특송, 데이빗 정, 팔스 김 박사, 이금희 전도사등의 특강이 이어지는 이번 선교대회에는 한국을 비롯 미주과 유럽지역의 한인 침례교인들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첫 정착지 하와이에서 모임을 갖는데 특별한 의미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