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부활절 ‘브런치 스페셜’

2014-04-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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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0일 부활절을 맞아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특선메뉴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해이 이스터 브런치 스페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워커힐과 LA윌셔 그랜드 호텔의 주방을 진두지휘하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평양방문 당시에도 국내 정상의 셰프들과 함께 수행한 김동헌 총주방장이 직접 선별한 이번 이스터 브런치에는 다양한 계절과일과 특제 돌솥비빔밥, 한국 및 일본식 초밥, 빵과 과자 등의 디저트, 부활절 특선 햄과 훈제 프라임 갈비스테이크, 그리고 잡채와 불고기, 새우, 후렌치 토스트 등의 친숙한 브런치 아이템들이 제공된다.

입장료는 성인 29달러95센트, 5-12세 어린이는 15달러95센트이고 주차는 무료이다.

예약은 전화 (808)921-8620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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