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일루아에 ‘타겟’ 매장 내년 3월에 오픈

2014-04-05 (토) 12:00:00
크게 작게
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둔 유명 소매업체 ‘타겟’이 지금까지 연기되어 온 카일루아 매장을 내년 3월에는 개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아후 섬에는 3번째로 입점하는 카일루아 매장은 약 30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당초에는 올해 10월 개장을 목표로 했으나 착공부지에서 하와이 원주민의 매장유적이 발견돼 공사가 지연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345 하나니 스트릿에 13만4,000평방피트 규모로 지어질 타겟 매장에는 신선한 식료품과 스타벅스 카페, 약국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업체 측은 내년에는 마우이에 첫 매장을 개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