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저가항공업체, 호놀룰루 취항
2014-04-05 (토) 12:00:00
호주에 본사를 둔 저가항공사 젯스타(Jetstar)사가 올해 12월15일부터 브리즈번-호놀룰루 정기 직항노선을 개통할 예정이다.
업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성수기에는 주 3회, 비수기에는 주 2회 왕복을 기준으로 에어버스사의 A330기종을 해당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젯스타는 지난 2006년부터 시드니-하와이 왕복노선을 운영해 왔고 작년부터는 호놀룰루와 멜버른을 잇는 논스톱 노선에 취항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