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내 각 미술전서 한인미술협회 회원들 작품성 인정
2014-04-02 (수) 12:00:00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회원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주 내 유명 미술전에서 속속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하와이 미술가협회 (Association fo Hawaii Artists) 주최 알로하 쇼 연례 공모전에 김민정, 김진이, 이미희, 최태자, 정미라, 라제인, 김선애, 재키 김, 김 숙 회원들이 입선해 김 숙씨가 3등, 정미라씨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의 전시회는 10일까지 호놀룰루 시청 할레 전시장에서 열린다.
그런가 하면 하와이 수채화협회 (Hawaii Watercolor Society) 2014년 연례 회원전에서도 김진이, 라제인 회원이 각각 입선해 26일까지 1159 누우아누에 위치한 마크스 가라지(Marks Garage)에서 작품전이 열린다.
이외에도 지역 내 아시아 작가 12명의 특별 그룹전에도 한인미술협회 7명의 회원(김종인, 이미희, 성미아차, 아만다 김, 박화자, 김유수, 김지은)들의 작품이 5월9일까지 파우아이 타워 2층 갤러리(1003 Bishop St.)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