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재단, 주청사 인근 대한인국민회 옛터에 동판 설립

2014-03-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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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은 대한인국민회가 조직된지(1909년 2월 1일) 105년 만에, 그리고 총회관이 건축된지 100년만에 총회관 옛 터 (1306 Miller Street) 를 알리는 동판이 설립되었음을 알려왔다.
이번 동판 제작은 이덕희 전 이사장 주도하에 2010년 주 의회에서 주소유지에 한인 사적지 동판을 설립하도록 허가를 받은지 꼭 4년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한인이민사 사적지에 설립된 두번째 동판이다. 첫 번째 동판은 지난 1월 한인감리교기숙사 부지인 펀치볼 스트릿에 설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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