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해안가 2곳, 국제적 관광명소로 선정

2014-03-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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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라니카이 비치가 미국내 최고의 비치로 선정됐다.

관광정보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 닷 컴(TripAdvisor.com)의 방문자들로부터 집계한 설문조사 결과 하와이 소재의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가 미국 내에서는 1위, 세계 랭킹으로는 8위에 올랐고 카아나팔리 비치(Kaanapali Beach)가 미국 내에서는 2위에, 그리고 세계랭킹으로는 16위에 오른 것으로 발표됐다.

세계 랭킹 중 미국에서는 이번에 순위에 오른 라니카이와 카아나팔리 등 하와이의 단 2곳만이 추천돼 의의를 더하고 있다.


미국 내 유명 해안가로는 라니카이와 카아나팔리 비치가 나란히 1위와 2위에 올랐고 플로리다의 시에스타 키 퍼블릭 비치가 3위에 랭크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4위는 카우아이 하날레이 비치, 5위는 마우이의 와이아나파나파 국립공원, 그리고 6위에도 마우이의 와일레아 비치가 올라 상위권을 하와이 소재의 해안가들이 휩쓸어 눈길을 끈다.

이번 설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tripadvisor.com/TravelersChoice-Beaches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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