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 마우이 부동산 시장 약세

2014-03-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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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우이 부동산시장이 매매가 줄고 중간거래가격도 보합세를 유지하는 등 약세를 이어간 것으로 발표됐다마우이 부동산협회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콘도미니엄 거래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의 101건에서 14% 감소한 87건, 중간거래가도 36만달러에서 34만5,000달러로 4%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독주택의 경우 거래량은 66건에서 60건으로 9% 감소한 반면 중간거래가는 53만7,500달러에서 56만 달러로 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2월은 연중 부동산거래가 뜸한 시기로써 이 기간 동안 거래량은 줄었으나 부동산 경기 회복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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