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근로시장 4% 증가 예상

2014-03-13 (목) 12:00:00
크게 작게
하와이 주 노동통계국이 10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가 지역 내 근로시장이 2013-2015년 동안 2만6,880개의 신규직업 창출을 통한 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2008-2009년의 총체적인 불황 이후 관광업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을 나타냈고 작년에 이어 오는 2015년까지는 건축업이 16.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건축업종 중에서도 가장 큰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엘리베이터 설치 및 수리, 철근보강, 시멘트 및 콘크리트 전문기술자, 목수, 석고기술자, 그리고 천정용 타일 설치 전문부문 등이 거론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