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공회 성 누가 교회 오다윗, 주안나 관할사제 취임예배

2014-03-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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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 ‘성 누가 교회’는 하와이 교구장 로버트 핏츠 패트릭 주교의 집전으로 오다윗, 주안나 사제를 공동 관할사제로 임명하는 취임예배를 9일 오후 4시에 개최했다. 성 누가 교회(45 North Judd St.)는 105년의 역사를 가진 미주 최초의 성공회 한인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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