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경제 웰빙지수 전국 5위권

2014-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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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인 루미시스(Lumesis)의 DIVER Geo Score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월 하와이 경제 웰빙지수가 전달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9.2포인트로 전국 5위에 랭크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실업률과 근로인구 변동, 주택가격 등의 항목을 조사한 이번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내에서 가장 경제웰빙 지수가 높은 지역은 10포인트를 기록한 노스 다코타주에 이어 워싱턴 D.C.가 9.8포인트로 2위, 버몬트 9.6포인트, 와이오밍이 9.4포인트로 4위에 랭크 됐고 하와이는 9.2포인트로 5위에 오른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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