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마트, 다운타운 새 매장에 150명 직원 추가 채용 계획

2014-0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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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개장을 목표로 한창 공사작업이 진행 중인 다운타운 월마트 매장에 근무할 150명의 직원을 뽑을 채용심사가 열리고 있다.

업체 측은 구 메이시 백화점이 자리했던 627 사우스 스트릿에 간이 구인센터를 개설해 지원서를 받고 있는 상태로 채용이 결정된 대다수 직원들은 오는 4월부터 그랜드 오프닝 준비를 위해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월마트 측이 건축당국에 제출한 시공신청서에 따르면 매장 내에는 식료품 코너를 포함해 약국과 사진관, 보석전문점, 전자제품, 그리고 맥도널드 레스토랑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밝혀졌고 공사비용은 약 600만 달러로 추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마트는 우선 지난 12개월 내 전역한 재향군인들을 대상으로 취업의 기회를 우선 제공할 방침으로 알려졌고 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almartcareerswithamission.com 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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