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 2,100만 달러 보수공사 완료

2014-0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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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이 최근 2,100만 달러가 투입된 재단장 프로젝트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사는 약 522개의 일반객실과 36개의 스위트 룸을 새로이 개조하는 한편 스낵코너와 클럽라운지도 추가했고 컴퓨터실과 무선인터넷 등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호텔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moana-surfrider.com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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