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고]한국일보 다이어리 업소록이 애독자 가정에 배달 되었습니다

2014-0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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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의 새로운 변신, ‘한국일보 다이어리 업소록’이 봄 소식과 함께 애독자 여러분 가정에 배달되었습니다.
한국일보/ 라디오 서울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다이어리 업소록은 애초 연말연시 “주어서 기쁘고 받아서 유익한 선물용”으로 야심차게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나 제작과정에서 좀 더 좋은 다이어리를 만들고자 하는 제작진들의 욕심과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로 봄소식과 함께 광고주와 애독자 그리고 하와이 주민들에게 선을 보였습니다.
이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이번 다이어리 제작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는 2015년 업소록의 성공을 예감케 합니다. 올해에는 11월말 추수감사절을 기해 하와이는 물론 전 미주지역 광고주 여러분들에게 배부 해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2015년 한국일보 다이어리 업소록 광고 마감은 7월말까지입니다.
광고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 마감해 주시면 올 연말연시에는 진정으로 ‘주어서 기쁘고 받아서 유익한 선물’로 여러분들을 찾아 갈 것입니다.
다이어리가 필요하신 분들이나 보다 알찬 내용으로 꾸며질 2015년 한국일보 다이어리 업소록 리스팅 및 광고 문의는 한국일보/라디오 서울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연락처 95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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